2008년 06월 15일
근성의 언론. 프레시안
프레시안, 근성의 언론 - 프레시안을 도웁시다!
사실 '근성' 이라는 것 자체가 '좋고 나쁨'의 가치판단이 없는 개념이긴 하다.
그런 면에서 보면 보수언론-진보언론 어느쪽이나 근성이 있다고 할 수있겠다.
다만 그 근성이 빛을 발하는건
'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일관성을 지켜 가는가?'
'일관성을 가장한 거짓은 아닌가?'
에 대한 질문을 해봤을때
그 빛이 구름에 가려져있던 햇빛같은 것인지,
매번 건전지를 바꿔끼며 필요할때 켜고 끄고, 건전지가 다 되면 다른 건전지를 끼면 되는, 랜턴의 빛과도 같은 것인지
가려낼 수 있겠다.
그런 면에서,
프레시안의 그간 행보는 '좋고 나쁨'의 가치 판단 - 이건 사실 독자의 사고경향에 따라 다른 것 아닌가 - 은 유보해두고서라도
빛을 발한다 할 수 있겠다. 자연광과도 같은.
사실 '근성' 이라는 것 자체가 '좋고 나쁨'의 가치판단이 없는 개념이긴 하다.
그런 면에서 보면 보수언론-진보언론 어느쪽이나 근성이 있다고 할 수있겠다.
다만 그 근성이 빛을 발하는건
'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일관성을 지켜 가는가?'
'일관성을 가장한 거짓은 아닌가?'
에 대한 질문을 해봤을때
그 빛이 구름에 가려져있던 햇빛같은 것인지,
매번 건전지를 바꿔끼며 필요할때 켜고 끄고, 건전지가 다 되면 다른 건전지를 끼면 되는, 랜턴의 빛과도 같은 것인지
가려낼 수 있겠다.
그런 면에서,
프레시안의 그간 행보는 '좋고 나쁨'의 가치 판단 - 이건 사실 독자의 사고경향에 따라 다른 것 아닌가 - 은 유보해두고서라도
빛을 발한다 할 수 있겠다. 자연광과도 같은.
# by | 2008/06/15 14:24 | 개인적 단상 | 트랙백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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